계피 보충제와 운동이 과체중 여성의 가슴 둘레에 미치는 영향
26명의 과체중·비만 여성을 대상으로 한 4주간의 무작위 대조 시험에서 운동 단독과 운동 병행 계피 보충제 모두 가슴 둘레와 복부 둘레를 감소시키고 생식 호르몬을 변화시켰으나, 대부분의 지표에서 계피의 추가 이점은 없었다.
연구진은 운동 능력이 부족한 26명의 과체중·비만 여성을 4주간 주 3회 운동 단독군 또는 운동 병행 계피 보충제군(주 3회)으로 무작위 배치했다. 두 군 모두 가슴 둘레와 복부 둘레가 유의하게 감소했으며(p ≤ 0.005), 생식 호르몬도 변화했다: 에스트라디올, 프로게스테론, 난포자극호르몬(FSH)은 증가했고 황체형성호르몬(LH)은 감소했다(p ≤ 0.005).
그러나 군 간 직접 비교에서는 가슴 둘레 감소만 의미 있는 차이를 보였고(p = 0.003), 복부 둘레와 모든 생식 호르몬 농도는 계피 추가의 통계적 이점이 없었다(p > 0.05). 각 군이 13명뿐이고 중재 기간이 4주로 짧아 신뢰도가 제한된다. 연구 결과는 운동 자체가 이 집단의 신체 형태와 호르몬 균형 변화를 주도하며, 계피 보충제의 역할을 입증하지 못한다.
연구는 표본이 작고(군당 13명) 중재 기간이 짧아 계피의 작은 추가 효과를 감지하기에 충분한 통계적 검정력이 없었다. 두 군 모두에서 에스트라디올과 프로게스테론은 상승했고 LH는 하강했으며, 이는 배란 기능 개선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가슴 둘레는 군 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 임상적 크기는 작고, 이 결과가 진정한 계피 효과를 반영하는지는 불명확하다. 주목할 점은 운동 프로토콜 자체(주 3회, 4주간)가 측정 가능한 변화를 일으키기에 충분했다는 것이다. 계피의 작은 이점을 배제하려면 더 큰 표본과 더 긴 추적 기간이 필요하다.
더 깊은 설명과 효과 크기·한계, 그리고 이 연구가 내 수면·운동·독서에 어떤 의미인지 — Cadence 앱에서 이어서 읽어보세요.
Cadence에서 보기 →참고 문헌
- Effects of cinnamon supplementation combined with exercise training on anthropometric indices and reproductive hormones in overweight and obese women. — Journal of the 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 (원문 보기)